pH와 최고온도를 먼저 읽어요.
pH 7은 중성이에요. 6 이상 7 미만은 일반적인 액성 설명에서 중성에 가까운 약산성으로 표현합니다. 일본온천협회의 온천 분류는 pH 6 이상~7.5 미만을 중성 범위로 묶으므로 기준을 구분해 읽어요.
약산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때가 잘 밀리거나 피부질환이 좋아진다고 말하지 않아요. 알칼리성 물은 성분·농도에 따라 매끄럽게 느껴질 수 있지만, 건조함도 살펴야 해요. 강하게 문지르기보다 부드럽게 씻고 보습을 챙겨요.
원천 최고온도 25~30°C는 저온형, 30°C 초과~45°C 미만은 중온형, 45°C 이상은 고온형으로 찾아볼 수 있어요. 중온형은 탐색을 위한 온천록 구간이며, 원천 최고온도는 실제 입욕 온도와 달라요.
첨부된 『온천과 목욕 이야기』 스캔 163~165쪽은 단순천·식염천·유황천·철천·탄산천·산성천의 옛 설명을 파악하는 데 참고했어요. 질병 치료·음용·라돈의 건강 효과는 시설별 권장 효능으로 옮기지 않았어요.
일본온천협회 · pH와 성분표 읽기피부를 부드럽게 씻고 보습하기특징, 검사, 경험을 함께 봅니다.
물의 특징
성분명·함량·pH를 살펴봅니다. 미네랄이 많거나 pH가 높다는 것만으로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검사 자료
채수일·검사기관·검사항목을 확인합니다. 원천 기록과 실제 욕탕의 성분표를 구분합니다.
입욕 경험
노천탕·실제 욕탕 수온·순환·가수·소독·이용 구역을 함께 봅니다.
한국 온천에서도 물의 유형을 읽을 수 있습니다.
행정안전부는 대표적인 주요성분으로 Na-HCO₃, Na-Cl, Ca-HCO₃를, 미량성분 현황으로 실리카·유황·탄산 등을 소개합니다. 온천록은 공공원문의 기호를 성분명으로 풀어 보여줍니다.
행정안전부 분류 안내기호만으로 정확한 농도나 천연 탄산 기포를 알 수는 없습니다. 원문의 전체 성분표가 필요합니다.
금탕·은탕은 금·은이 들어 있다는 뜻일까요?
아리마의 금천은 철·염분을 포함한 온천을, 은천은 탄산·라돈 계열의 무색 온천을 설명하는 지역 명칭입니다. 한국 온천에는 분석서에 있는 ‘탄산수소염형’이나 ‘유황 기재’처럼 확인 가능한 말을 먼저 사용합니다.
아리마온천 관광협회 천질 안내pH는 물의 성질입니다.
온천록의 pH 범주는 일본 온천의 액성 분류를 참고합니다. 산성 3 미만, 약산성 3–6 미만, 중성 범위 6–7.5 미만, 약알칼리성 7.5–8.5 미만, 알칼리성 8.5 이상입니다. 피부 적합성·청결도 점수가 아닙니다. 여러 온천공의 수치나 범위는 임의로 평균내지 않습니다.
가나가와현 온천지학연구소 분류온천수 성분 사전
성분 설명은 입욕을 이해하는 안내입니다. 병명이나 피부 유형만으로 특정 물의 효능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기재’는 원문에 이름이 있다는 뜻이며 검출량·불검출 여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HCO₃⁻탄산수소이온음이온
Cl⁻염화이온음이온
SO₄²⁻황산이온음이온
CO₃²⁻탄산이온음이온
Na⁺나트륨양이온
Ca²⁺칼슘양이온
Mg²⁺마그네슘양이온
K⁺칼륨양이온
S / H₂S유황·황화수소유황 관련
총황·황화수소 등 분석 항목을 구분해야 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분류 기준도 다릅니다.
읽을 때 참고 피부·점막이 예민하거나 건조한 고령자는 유황천의 입욕 주의사항을 먼저 확인하세요.
참고한 공식 자료SiO₂실리카·규산규소 관련
국내 공공자료에 등장하는 성분명입니다. 실리카와 메타규산의 분석 항목·단위를 구분합니다.
읽을 때 참고 많을수록 피부에 좋다는 점수나 미용 효과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CO₂유리탄산용존 기체
Fe철철 관련
F⁻불소음이온
Ge게르마늄별도 분석 필요
공개 분석서의 실제 수치와 검사항목을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전국 원문에서는 기재를 찾지 못했습니다.
읽을 때 참고 함유 광고를 건강 효능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FDA의 섭취 제품 경고는 온천욕 위험도를 뜻하지 않습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Rn라돈방사성 기체
물과 실내 공기의 농도·노출 조건을 나누어 확인해야 합니다.
읽을 때 참고 WHO는 라돈 흡입과 폐암 위험을 설명합니다. 함량을 가점으로 쓰거나 물 수치만으로 시설 안전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참고한 공식 자료‘피해야 할 성분’ 하나로 정하기 어렵습니다.
농도·이용 방식·몸 상태가 중요합니다. 피부 자극, 위생검사 기준, 물을 마실 때의 주의사항은 서로 다릅니다.
입욕 주의
일본온천협회는 산성천·유황천에 대해 피부·점막이 예민한 사람과 피부가 건조한 고령자의 주의를 안내합니다. 발열·급성 악화기 등에는 온천욕을 피하도록 안내합니다. 성분 하나만으로 특정 질환에 맞는 온천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입욕·음용 금기 구분 원문위생검사 확인 항목
한국 온천법 시행령 제2조는 질산성질소 10 mg/L 이하,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 0.01 mg/L 이하, 트리클로로에틸렌(TCE) 0.03 mg/L 이하를 정합니다. 이 세 항목은 법령의 성분 기준이며 모든 위생검사항목을 열거한 것은 아닙니다. 온천록이 검사서 없이 ‘적합’을 표시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총대장균군·탁도·비소·납 등은 검사성적서의 적용 기준, 수치와 검출한계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미기재를 0이나 불검출로 바꾸지 않습니다.
국내 성분 기준 원문국내 수질·성분 검사 항목라돈·게르마늄 광고를 읽는 법
라돈은 농도가 높다는 이유로 가점을 주지 않습니다. WHO는 실내 라돈 흡입의 건강 위험을 설명하며, 실제 노출은 공기 농도·환기 등에도 좌우됩니다. 물의 성분명만으로 시설의 위험도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게르마늄은 현재 수집한 전국 원문에서 기재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는 국내 모든 온천에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FDA의 경고는 게르마늄 섭취 제품에 관한 것으로, 이를 온천욕 위험 등급으로 옮기지 않습니다.
WHO 라돈 자료FDA 게르마늄 섭취 제품 자료온천록의 안내는 물을 마시는 음용 추천을 포함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조사했나요?
전국 공공기록 전체를 읽되, 개별 업소의 최신 검사성적서는 별도로 확보해야 합니다. 아래는 2026.10.19 수집분의 범위입니다.
| 자료 | 반영 범위 |
|---|---|
| 전국 온천 현황 | 438개 자원 · 기준 2025.12.31 |
| 주요성분 원문 기재 | 433개 기록 |
| pH 원문 기재 | 387개 기록 · 단일 수치 375개 |
| 개별 시설 노천탕 안내 | 5곳 · 산방산은 2017년 과거 공지 |
| 시설별 정량 성분표 | 1곳 · 스파 도고 공개표 8항목, 분석일 미확인 |
| 전국 시설 최신 위생검사서 | 미확보 · 적합 판정 미표시 |
기관별 자료의 역할
한국온천협회 자료와 행정안전부 원문은 전국 자원 현황의 바탕입니다. 한국온천협회는 성분검사와 전문검사 체계를 안내합니다. 아산의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온천 원수·욕수의 성분·수질 검사를 안내합니다.
K-water의 MyWater는 수돗물·지하수 등 물정보를 제공합니다. 이번 공개 조사에서는 모든 온천시설의 성분분석서를 일괄 내려받는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으므로 주변 지하수나 수돗물 값을 온천값으로 대입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온천협회 검사 체계K-water 물정보포털다음 조사 순서
- 시설의 원본 성분분석서와 최근 수질검사서를 확보합니다.
- 채수 위치·분석일·검사기관·단위·검출한계를 등록합니다.
- 노천탕의 온천수 사용·가수·가온·순환·소독·이용 조건을 확인합니다.
- 원문과 수치를 대조하고, 변경 이력을 남겨 공개합니다.
관리자에서 등록·공개한 시설의 성분명·pH·노천탕 여부는 수질 검색과 상세화면에 연결됩니다. 이번 조사 자료는 기존 관리자 편집 내용을 덮어쓰지 않고 별도 출처 기록으로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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